Daisy Minji
MAGAZINE
부부 동시 육휴 중인 소중한 이 시간. 사랑이는 어린이집에 가고 모아는 낮잠 자는 평화로운 시간에 넷플릭스를 보는 건 우리 부부의…
예전에 쓰던 네이버 블로그를 뒤적이다가 2013년에 쓴 짤막한 글을 발견했다. 그때의 나는 24살이었고, <레볼루셔너리 로드>를 보고 마지막에 이런 말을 남겨놨다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