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느날부턴가 사랑이가 자다가 갑자기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했다. 처음에는 악몽을 꿨나, 더워서 잠을 설쳤나 싶기도 했다. 그런데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…

나는 트림을 못한다. 정확히 언제부터 이 사실을 알았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, 적어도 초등학생 때부터는 알고 있었다. 내가 트림을 못한다는 것도 알았고,…

둘째가 생기고 우리 가족의 삶의 계획이 완전히 바뀌었다. 캐나다행을 접고 한국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집을…

첫째는 어쩌다 보니 유축으로 6개월 완모를 했다. 둘째를 낳으면서는 이번엔 꼭 직수를 해보겠다고 다짐했는데, 어쩌다 보니 또 유축 수유를 하게…

첫째 때 3+3 부모육아휴직제를 이용했고, 둘째 때는 6+6을 이용하게 됐다. 한 번 해봤으니 이번에는 당연히 잘 알 줄 알았는데, 막상…